"신청하려고 홈택스 들어갔다가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 그냥 껐어요."
"작년에 안내문자 받고도 방법을 몰라 기간 내에 못 했어요."
근로장려금,
입니다.
자격이 돼도 신청 안 하면 한 푼도 받을 수 없어요.
정기신청 기간(
5월 31일)을 넘기면 기한 후 신청으로 처리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10% 자동 감액됩니다.
맞벌이 가구 기준 최대 330만 원에서 33만 원이 그냥 줄어드는 거예요.
신청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.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홈택스, 스마트폰이 있다면 손택스 앱, 둘 다 어렵다면 ARS 126번 전화 한 통으로도 신청 완료됩니다. 가장 빠른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2026 근로장려금 신청방법 3가지
홈택스(hometax.go.kr) 접속 → 로그인 → 상단 메뉴 '신청/제출' → '근로·자녀장려금 신청' 클릭 → 소득·재산 정보 자동 불러오기 → 확인 후 제출.
공인인증서(공동·금융인증서) 또는 간편인증(카카오·네이버·PASS 등) 모두 가능합니다.
스마트폰에 '손택스' 앱 설치 → 로그인 → 하단 메뉴 '장려금 신청' → 안내 화면에서 정보 확인 후 신청 완료.
PC보다 화면이 간단해서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. 카카오·네이버 간편인증으로 빠르게 로그인 가능합니다.
국세청 자동응답 126번 전화 → 1번(장려금 신청) 선택 → 주민등록번호·계좌번호 입력 → 신청 완료.
인터넷이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스마트폰 조작이 어려운 분들께 적합합니다. 신청 후 문자로 접수 확인을 받을 수 있어요.
가까운 세무서 민원실 방문 → 신분증 지참 → 담당자가 직접 도와드립니다.
서류 준비가 어렵거나 특수한 상황(사업소득 혼재, 가구원 확인 필요 등)의 경우 세무서 방문이 가장 정확합니다.
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, 금융인증서, 또는 카카오·네이버·PASS 간편인증 중 하나
장려금은 신청인 본인 명의 계좌로만 입금됩니다. 가족 계좌 입력 시 지급 불가
ARS 신청 시 필요. 홈택스·손택스는 로그인 후 자동 확인됩니다
신청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,
마지막 단계에서 많이들 막히세요.
어디서 실수가 많이 나는지 아래에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. 👇
신청 시 주의사항 확인하기 →
자주 묻는 질문
작년에 신청했는데 올해도 다시 해야 하나요?
네, 근로장려금은 자동 갱신이 없습니다. 매년 새로 신청해야 합니다. 단, 국세청 안내문자를 받으셨다면 간소화 신청(원터치 신청)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. 올해 달라진 소득·재산 기준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.
안내문자가 안 왔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?
안내문자가 없어도 자격이 되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오히려 안내문자를 못 받고 대상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. 내가 해당되는지 먼저 자격조건을 확인해보는 게 중요합니다. 👇
신청방법 확인이 끝났다면,
이제 내가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을
확인하러 가볼까요? 👇